반응형 사자굴1 사자굴의 다니엘 오랜 세월, 변하지 않은 습관 하나다니엘이 사자굴에 던져지던 그날, 그는 이미 노년의 나이였습니다. 십 대 소년으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온 지 어느덧 육칠십 년. 느부갓네살, 벨사살을 거쳐 다리오 왕의 시대까지, 세 개의 제국과 여러 왕을 섬기며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. 그런데 그 오랜 세월 동안 단 하나,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. 하루 세 번, 창문을 열고 예루살렘을 향해 무릎 꿇는 기도의 습관이었습니다. 오늘은 그 습관이 사자굴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이야기를 나눕니다.흠을 찾을 수 없었던 사람 (단 6:1-5)다리오 왕은 나라를 다스릴 총리 셋을 세웠는데, 다니엘이 그중 으뜸이 되었습니다. 그의 마음이 뛰어났기 때문입니다. 왕은 그를 세워 온 나라를 다스리게 하려 했습니다. 그러자 다른 총리들.. 2026. 8. 1. 이전 1 다음